진짜 새삼 민윤기라는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느껴진다..
졸사같은거 보면 그냥 또래 흔한애들중 하나인것 같은데 지금까지 했던걸 보면
클래식,재즈 피아노 했었고 복싱 화성학 농구 알바도 많이했다했고 선도부도 했었고 레슨도 했었다고..
대체 어떻데 살아온걸깤ㅋㅋ
진짜 나도 예체능 음악 전공하는데..물론 윤기하고 아예 같진않고 클래식쪽이긴 하지만..
아무리 자기가 좋아해서 시작했다해도 저렇게 하나에 죽도록 올인하고 계속 사랑하고 노력하는거 너무너무 대단해..
진짜 나도 슬럼프 오거나 하면 윤기생각하면서 연습하고 공부하는데..
진짜 민윤기는.. 사람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멋지고 좀더 말하면 존경스러워..
그냥 가수팬 관계로써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써, 음악하는 사람으로써도..
너무 대단한것같아..
진짜 윤기를 보면 지금도 이러고 있는 내가 좀 한심하다ㅠㅠ 연습도 안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글 댓중에.. 한번사는 인생 민윤기처럼 살고싶단글 있었는데 매우 공감
이삐들 다들 그렇게 살아보자고ㅠㅠ
정국이 좌우명도 열정없이 살바엔 죽는게 낫다..ㄷㄷ 잖아
파이팅
다시한번 윤기의 대단함을 느끼며...
난2000 (사실 마무리할 방법을 모르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