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저한텐 정말 다정하고 착하고 좋은 3살연상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절 정말 사랑해주는 남자입니다..
근데 전 그런남자친구에게 그만큼 사랑하고 만나기엔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대체 왜 날 좋아하지 라는 생각도 일주일에 세번은 하는것같습니다.. 남자친구에게 물어봐도 남자친구는 그냥좋다고만 하는데...남자친구가 저한테 똑같이 물어봐도 저도 똑같습니다..그만큼 저도 남자친구가 좋은데...
저한텐 너무 과분한사람이라 만나는게 미안할정도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도 훨씬 더 좋은여자를 만날수있을텐데.....
그래서 남자친구를 놔주려고 합니다...
근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남자친구를 놔주는게 서로에게 좋을까요..
그런 남자친구일수록 더 만나야 되는걸까요..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