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 담은 웹드라마 제작된다
2015.12.23
생활밀착형 소재에 다양한 금융정보를 담은 웹드라마가 제작됩니다.
금융위원회는 내년 초 공개를 목표로 6부작 웹드라마를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남녀주인공 섭외를 비롯한 준비 작업에 나섰습니다.
웹드라마는 인터넷 상에서 방영되는 드라마로 분량은 회당 10분 내외입니다.
인터넷에 접속할 수만 있으면 PC와 모바일 기기로도 언제 어디서든 시청이 가능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남녀 주인공으로는 각각 인기 아이돌그룹의 멤버가 물망에 오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금융위 임직원들의 `깜짝 출연`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