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27 9:13
같은반? 그런거였나봐. 기숙사였던거같은데 같은방이였음. 밤에 민윤기가 안자고 누워있는데 그땐 흑발이었거든. 꿈에서도 민윤기는 연예인이었나봐. 옆에 다가가서 앉으면서 너 민트색머리 언제까지할거냐고, 흑발이나 갈색으로 언제 돌아오냐고 머리 끊기진않냐고(머리 상하진않았냐 그 뜻으로 물어본듯) 물어보니까 막 피식웃으면서 대답해줬는데 지금 웃었던그거 생각하니까 되게 심쿵이네. 대답은 기억이안나고 뜨문뜨문 기억이나는데 윤기가 막 난 누구 엄청좋아하거든, 난 연예인안하면 이걸했을것같고, 멋있는말 많이했었어. 갑자기 생각나는데 내가 또 윤기한테 장난식으로 넌 편의점알바하게 생겼구만 ㄴ하고 같이 웃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레기 왜그랬지 싯발..후 내가 현실에서 민윤기 흑발이랑 갈색 너무좋아해서 꿈에도 이렇게나온듯ㅋㅋ
밤마다 민윤기 생각하면서ㅋㅣㅣㅋ꿈에나오길 바라면서 잠들거든. 그래서 잠깐나왔나봐.. 꿈에선 윤기가 번호도 가르쳐주고 문자도 보냈었는데.. 후 소설같은꿈이었다.. 너무좋았어
160723 10:56
오늘은 1월쯤에 꿨던꿈이랑은 다르게 말도 한번 못건네는 꿈이였어 동아리?같은데에서 난 친구가 없었는지 혼자앉게됐고 좀 지나서 윤기 앉아있는거 발견했었어 그땐 꿈이었는데도 새삼 너무 잘생겼다고 생각했었고. 되게 떨리던데? 사진 한장 남기고 싶었는데 바빴는지 빨리 나가버렸었어 음ㅠ 이렇게 또 소설같은 꿈을 꾸고 난 이런꿈을 꿀때마다 차곡차곡 글을 써두겠지 잊어버릴까봐 다급하게.
161030 7:26
어떤방에 아미들 쫙 약간 웅성대게 앉아있고 중앙에 윤기있는 꿈이었는데 진짜 나는 그중에 진짜 바로앞에서 보는꿈이었는데 옆에는 같은반 아미도 있고 보는내내 윤기는 뭔가를 계속말하는데 그게뭔지 기억은 안나고 계속 목소리 너무멋있다 막 이생각 계속하고.. 딱 흑발하고 너무멋있게 있었어. 눈도 한번씩 마주치는데 너무 좋았고.. 막 이벤트같은거해서 뽑기하는데 내가 걸린거야ㅠㅠ그래서 막 선물도받고 주위에서 오오~이러고ㅠㅠ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