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이야기 혹시 주변에 이런 친구 있니?
암유발극혐
|2016.01.27 12:38
조회 192 |추천 3
아니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내가 글을 적는다.내 친구중에 이런 암유발이 있을 줄 몰랐다.
이 친구랑은 중학교때부터 친구였으며 나는 한참 모쏠이 였을때 였어내가 생각했을땐 얘는 이제 보면 환자급인거 같아.
아 뭐부터 이야기 해야 할지 얘가 연애를 하는데 친구를 만날때 마다 맨날 하루 종일 지 연애사 이야기를 해 이젠 들어도 지긋지긋 극혐 수준이야솔직히 들어보면 김치녀인지 의심되는 수준? 아니 물질적인걸 너무 밝히는 게 아니라 그냥 남자가 뭔가 해주는걸 조카 바라는 케이스야 내가 보기엔 쌍수해서 눈만 용되고 솔직히 성격알고 나면 진짜 개 못생겨보이고 그런 쪽이거든? 성격을 더해 지 잘못있다는 식으로 말하면 발광을 해 아예 사람 말 안듣고 근데지가 고민있다면서 맨날 연애사 이야기를 해 근데 솔직히 얘가 너무 바라는게 많고 생각 없는게 딱 나오는 스토린데도 불고하고 지편이길 바라나봐 근데 내가 지 편 안되주는 것도 아니고 걔가 잘 못 했네 이러면 알아듣고 그냥 넘어가면 되는걸 다른 애들한테도 억울하다 뭐다 하면서 하루 죙일 시부려 나도 인정했다면서 사람을 피 말리게 한달까?
아니 연락을 잘 해주는 연상남이 있었는데 우리집 놀러오는데 바래다 주기 까지 하더라고 얼굴도 나쁘진 않은데 우리집 안에 와서는 조카 귀찮다고 ㅇㅈㄹ 하지를 않나
몇일 후엔 딱 들어도 나쁜 남잔데 아 끌린다면서 이러다가 그 오빠가 직설적으로 싫다닌깐오만 쌍욕을 다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놓고 " 아~ 난 왜 제대로 된 남자를 못 만날까" 이러다가 내가 연애를 처음 시작하게 되닌깐 남소를 막 해달라 그러고 연락을 잘 안했더니 " 이젠 우정 버리고 사랑 택했냐" 면서 개정색하고 이야기를 하데?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짜 억울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놀러오면 전과가 많아요 아주 지 남친 전화오면 내가 말 걸려는데 입 탁 치거나 지 손으로 내 입 막으면서 씨익 웃으면서 조카 애교+가식섞인 역겨운 말투로 통화를 해ㅋㅋㅋㅋㅋ그래놓고 1시간 통화를해 기본 30분 넘고 아니 그러면 일찍 와서 통화를 하든지 밤 9시 10시 와놓고는 내가 11시 되기도 전에 자는데나 잔다닌깐 아 왜 벌써 자냐면서 니는 내가 반갑지도 않냐면서 이러기냐 ㅇㅈㄹ 하면서개 정색하는데 아니 내가 시다바린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지 연애는 우정 안버리고 든든 의리파인줄 무슨나보고 우정버리고 사랑 이냐 그러는데 나랑 약속있는데 약속 뺀 적이 열손가락으로도 모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는 어머 엄마랑, 친구랑 약속 잡아놨는데 깜빡했다면서 페이스북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남친이 지한테 선물한거 카페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 아니 뭐 이런 년이 다 있냐고
내 연애하는거 보면서 나보고 변했다고 ㅇㅈㄹ 하고내가 지랑 약속 미루거나 약속 취소하게 되면 ㅈㄹ 발광을 해 아주 니가 나한테 이러냐 어쩌냐 머냐 하면서 내가 예의가 없이 말한것도 아니고" OO아 오늘 약속 취소 할 수 없을까?" " 내일로 미룰 수 없을까?"
지가 취소할땐 아주 단호박을 드셨는지
" OO아 나 오늘 깜빡했다~미안 쏘리"그럼 내가 " 왜 오늘 무슨 약속있어?"" 아닠ㅋ 그건 알 필요 없구 그냥 ㅠ 피곤해서 "ㅇㅈㄹ
많은 전과가 있는데 이 맘때쯤 그 년이 생각나서 글 한번 적어봤다지가 연애를 왜 못하는지 모르겠다 하면서 그렇게 말하면 내가 넌 이래서 못하는게 아닐까? 이러면 " 니 왜 말을 그딴식으로 하는데 ㅡㅡㅋ 야 솔직히 내가 니 보단 연애 많이함"
돌아오는건 개 핵 싸가지야 어이구...ㅡㅡ;;;
지금 가끔 "ㅠㅠ야 내가 미안해 이제 친추 받아주면 안될까?" 이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 아니 왜그러는거야 나보고 " 나 너한테 할 말 무지 많다 ㅠㅠㅠ" 대판 싸우고 절교할때는 조카 상광없다고 개 당당 열매를 드셨는지 지가 뭐가 아쉬워서 나랑친구를 하냐면서 그러는데 아 조카 빡쳐 진짜
그래 놓고 성에 대해 경험한 애 이야기를 했는데 지는 혼전순결 할거다 걔는 왜 그러냐 부터 시작하는데 내가 시발 똑똑히 들었다 그 많은 무수한 남친들 중 몇명한테 통화로 나 오빠랑 막 하고 싶어 흥분돼 ㅇㅈㄹ 하는 거 아 조카 내가 얘를 중학교 때 봤었는데음란마귀도 장난 아니고 걍 음탕한 생각 조카 심한데 진심으로 왜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니네 주변에도 이런 년 있으면 원 펀치 쓰리강냉이 하지말고 딱 100대만 때려근방 사랑에 빠져놓고 지나가다가 잘생긴 남자 있으면 마음 갈아타고 착하고 다정해도 질린다고갈아타고 이제 고3도 되는 년이 맨날 지 연애사 이야기에 지 불쌍 지 여림 오로지
지예요 지지지지지지지~ 아 마무리를 못하겠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