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구슬
밝은햇살을 비춰줘 언제까지나
깨지지 않도록 지켜줘 언제까지나
white(하얀마음)
동화속 얘기처럼 순수했던 꿈처럼 감싸안을게 언제까지나
오늘부터 우리는
감싸줄게요 그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one
내곁에서 날지켜줘 baby 언제까지나
시간을 달려서
말도안돼 우린 반드시 만날거야 기다릴게 언제까지나
언젠가는 못다한 말을 전할거야 다가갈게 언제까지나
한글가사를 많이써서 이런데서도 한계가 드러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