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습관인가봐요
그냥 툭툭 던져서 나오는 말들
아 모르면 말하지좀 말고 가만히 있어
니가 뭘알어
니가 할 줄 아는 게 뭐가 있냐....
아까는 대학가요제 다 보고
전화를 했죠...
저보고 "너도 나가고 싶지?"하는 겁니다
중,고등학교 때 밴드보컬을 했던 저는 "당연히"라고 했더니
남친 바로
"니가 뭐 할 줄 아는게 있다고?"
이럽니다
제가 서운하다고 하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아....
맨날 저런식입니다
내가 도대체 무시당할 이유가 뭐냐 하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사귄지 2년..............................................
항상 이런식.....
아...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