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첫생일을 맞이했었는데요
시댁에서 아무런 연락이고모고 없더라구요
뭐 바라진않아서 서운하진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절 무시한 기분이 드는 이 찜찜한 기분은 몰까요 ㅋㅋ ... 별생각이다드네요
저희엄마가 알면 서운해할거같은 기분도들고 제가 예민한가요
혹시 저와같이 결혼후 첫생일때 이런적 있으세요 ?
그래도 저희 엄마께선 저희신랑 첫생일때 12시땡 바로 축하한다고 장문문자보내고
작지만 옷선물도 해줬고
시댁과 친정이 서로의 자식에게 하는게 달라서 제가 기분이 별로인가요 ?
*아마 시엄니께서 제생일 알고 계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