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로ㄱㄱ
나는 엄마,동생과 함께살고있음 아빠는 출근이 자주있음 근데 그때 엄마가 나가고 7살 동생과 집에있었음(늦둥이ㅇㅇ)동생은 라면먹고 나는 티비보면서 핸드폰을 하고있는데 뭔가 싸하다?는 느낌을받음
여자의 직감이란...그러더니 띵동 하며 벨이 울림
먼저 누군지 살펴보는데 얼굴 볼 기미도없이 쓱하고
긴생머리의 여자가 지나감 가끔 밑에층에서 택배를맡기는데(이때 택배도둑이 많았던터라)나는 또
택배를 맡기려나보다하고 누구하고 물었더니 소리없이
문손잡이를 쾅쾅쾅 거리며 잡아댕김 우리집대문은 돌리는게아니라 당기면 열리는문임 근데 기분이 또 싸하길래 티비다끄고 조용이 귀를 쫑긋 세움.
갔나싶었는데 갑자기 흐흨흨ㅎ긐흑ㅎ그 이러면서 우는거야 진짜 소름돋게 귀신같은 하이톤이었음
그려면서 막 살려주세요 그러는데 요즘 세상이 무서운터라 섣불리 못열고 무서움에 고리까지걸고 숨죽이고있었음 그리고 더소름돋는게 우리집은4층인데 도움청하려고 4층까지 올라오겠음?그러더니 갑자기 조용해지다가 씨1발 나와 새끼야 있는거다알아!!이러는것임
그래서 먼저 엄마한테 전화를했음 근데 안받는거임ㅜㅜ
진짜 무서워서 112띄어놓고 계속 조용하는데 동생이 우는거임 무서웠는지 그래서 입틀어막았더니 더울음
진짜 세상무너지는줄알았음 동생은 방에서 100까지세라고하고 우리집잠구는게4개나됨 고리까지하면5개
그거다 잠구고 발이떨어지지않아서 그여자 소리를 자세히 들어봄 막 이상한소리로 속삭이더니 하느님이 널 쳐찢어죽일것이다!이런소릴 짖껄이는거임 그러더니 달칵달칵 거리면서 따려고 용쓰는데 못딸것같으면서도 너무두려워서 막 숨죽이며 울다가 경찰한테
전화를 검 다행히 경찰이 빨리와서 그년 잡아갔는데
사이비 교회 운영하는년이었음 경찰서에서도 개소리만짖껄이더라 진짜 그기억 생생해서 잊혀지지않음..조심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