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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우리 살찐 짬지 기저귀가네~ 귀여워라'

뭐죠 |2016.01.28 05:01
조회 13,766 |추천 0

유명까페에서 경악할 글을 봤네요

 

 남편이 딸보고 '아구~ 우리 살찐 짬지 기저귀가네~ 귀여워라'

이리 말했다네요

 

 

 

추천수0
반대수30
베플어이없네|2016.01.28 05:05
저 여잔데...그게뭐요? 엄마는 내새끼 고추 함 보자고 해도 되고 아빠는 짬지라고 하면 안되나요? 짬지는 국어사전에 정식적으로 등록된 어린어이의 생식기룰 나타내는 정상적인 언어인데요? 그걸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더 이상한데.. 혹시 실찐이라고 해서 그런거에요? 토실토실한 짬지라고 하면 괜찮은가요?
베플|2016.01.28 05:29
음..?? 다른사람도 아니고 아빤데 그게 뭐어때서.. 라고 생각했는데.. 귀여워서 그렇게 말했나보다 했음. 엄마가 꼬추꼬추하는거랑 별다를거없어보임..
베플|2016.01.28 08:23
거기서 무슨 성적인 뉘앙스를 읽고 그러는거에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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