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잔데...그게뭐요? 엄마는 내새끼 고추 함 보자고 해도 되고 아빠는 짬지라고 하면 안되나요? 짬지는 국어사전에 정식적으로 등록된 어린어이의 생식기룰 나타내는 정상적인 언어인데요? 그걸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더 이상한데.. 혹시 실찐이라고 해서 그런거에요? 토실토실한 짬지라고 하면 괜찮은가요?
베플흠|2016.01.28 05:29
음..?? 다른사람도 아니고 아빤데 그게 뭐어때서.. 라고 생각했는데.. 귀여워서 그렇게 말했나보다 했음. 엄마가 꼬추꼬추하는거랑 별다를거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