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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여친두고세다리걸친남친

량량이11 |2016.01.28 05:17
조회 8,347 |추천 19



제가 다른곳에 올린글을 복사한거라
반말체인점 양해부탁드려요

나는 작년3월에 좋아하는 사람이생겨
고백했고 사귀게되었어
6개월쯤 사겼나 오빠가 자연스럽게 결혼이야기를 꺼냈고
결혼전제로 진지하게 연애를하기로했어..
오빠부모님도뵙고 우리부모님도뵙고
오빠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친척여동생부부까지
그렇게잘 연애하다가 내가 금전적으로 힘들어서8월에
헤어졌어 그러다가12월에 보드를타다 
재회를했고 다시만나자고
하도 졸랐고 또 헤어진기간에도 어머님이랑
쭉 연락도주고받았고 왜헤어졌는진 모르지만
니가참고 만나주라고도하셨고
나도마음이있었기에 다시 시작하는 계가가
되었어..
근데..그저께 새벽에 카스로 쪽지가왔어 
그러다가 그언니랑통화하게됐고
그새끼랑2년간만났고 1년반을
동거한 언니한테 전화가왔더라고
내용은.. 제작년부터 동거를했고 나뿐만아니라
임신시킨 기집애도 몇더있고 나한테 다시만나자했을때
그시기에 나말고
22살어린애만나고있다는 사실을 자기한테들켜서
그충격으로 유산을했다고.. 그런데 잘한다고 싹싹빌어서
받아줬더니 이번엔 나래.. 그래서언니도 끝내기로했대


몇일전에 또 오빠 부모님뵙고 어머님이결혼하라고
막그랬거든.. 빨리하라고
그래서 오빤 내년쯤할생각이라고하고
아버님은 우선 약혼이라도 하라고하시구
이일을 다알고나서 어머님께 말씀드렸더니
사업하다보니 그랬나보다 엄마가혼낼게 하시는데
진짜 황당해서말이안나왔어
오빠한테 이일을물었더니 한마디도못하고
전화 카톡도없었고
같이있던 보드동호회에도 글올리고나왔는데
관리자가벌써삭제했고
오늘 오빠 아니의자왕새끼한테 톡해서물었더니
나랑 만나면서 사귄적없고, 동거한적도없다하더라고
근데 알고보니 계룡에서 여자로유명한의자왕..
분명또 다른 순진한여자꼬드겨서 이짓 하고있을건데
멀리퍼트리고싶다 계룡에서 유흥하면서
자기가게도아니면서 바지사장주제에
지가게라고 뻥치고다니는 그새끼..
페북 저격하시는분들은 내메세지 읽지도않으시구
퍼트릴수있는무슨방법이없을까하다 판을
추천받아서 글을쓰게되었어요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랑만났을땐 그언니안만났다고
하길래 성질나서 톡에 그2년만난 그분초대해버림
결국 나가버리더라구 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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