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좋은 말씀 댓글로 많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찌 마무리가 되든
그래도 16년간 남편이었던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자 글을 올렸다기 보다는
제가 너무 답답해서 확인을 받고 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주위에서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고
어찌 되었든 아이아빠인데 ....혹시 아이라도 볼까 글 내립니다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 (__)
여러가지 좋은 말씀 댓글로 많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찌 마무리가 되든
그래도 16년간 남편이었던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자 글을 올렸다기 보다는
제가 너무 답답해서 확인을 받고 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주위에서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고
어찌 되었든 아이아빠인데 ....혹시 아이라도 볼까 글 내립니다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