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대 동네서나 어디서나 보기 쉬운 흔녀 입니다.
남자친구랑은 다섯살차이나고 거의 아저씨 나이를 바로보는 30대가 다되가는 나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유흥업소에 간걸 알았습니다..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아요 제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봐요...제가 열면 안되는 판도라 상자를 열어서ㅠㅠㅠ제가 빌려준돈도 못갚으면서 그런데 갈돈은 있나봐요ㅠㅠㅠㅠ이제 다시는 안간다고 진짜 그럴일 없다고 앞으로 꼬박꼬박 연락하고 집도 잘들어가겠다는대 믿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