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무도 없어서 거실을 파티의 장으로 만들면서 애들 노래 전곡부르고 있었거든? 춤도 추면서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만세가 나왔는데 그 석민이 고음지르는 부분 있자나 거기서 마 레이레~~~! 이러고 노래 끝나니까 엄마가 들어옴 난 아무것도 안 한 척 거실에 서있었는데 엄마가 아이고 우리 영희 노래도 잘 불러요 이러면서 박수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존1나 어리둥절하게 응? 이러고 있었는데 엄마가 고음 지를 때부터 현관에서 소심하게 있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1발 진짜 자살하고 싶당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