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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순정에서

수중촬영씬마다 경수가 자기도 힘든데
소현이 도와줘서
마음 편안히 촬영했다는 인터뷰 내용 보고

트위터에서 외쿡팬이 onnie하면서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와서
어렵게 영작하여 5번의 멘션으로 답했는데
경수의 매너 덕에 소현이가 안심하고 촬영해서 고마웠다는 것과
배려해서 매 번 늦게 나왔다는 얘기보다는

작용반작용으로 물 속에서 밀어주면 더 가라 앉는다 그 얘기가 강조된 것 같아서 웃기닼ㅋㅋㅋㅋㅠ
외국인들은 그냥 의례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더 매너로 안 느끼는 건지ㅠ ㅋㅋ


내 발영어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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