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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초딩때는 오미키가 웃긴줄 몰랐음

걍 아침에 어 미키안녕 이러고 아무렇지 않았는데
중고딩 올라와서 친구들한테 말해주니까
조카 처웃더라 ㅋㅋㅋ 그리고 그때도 애들이
걔만 보면 오미키 육수팔이 국수집 딸램 막 이랬었음 ㅇㅇ
걔 울지도 않고 지금 와서 생각하면 즐겼던거 같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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