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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아까운지 봐주세요

ㅅㅅ |2016.01.28 20:05
조회 11,339 |추천 6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들으면 다들 알만한 직장 다니구요. 키는 181정도 되고 얼굴도 괜찮게 생겨서 번호도 먼저 물어보는 여자들도 많은편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저와 같은 직장에 다니십니다.

제여친은 158정도의 키에 종합병원 간호사입니다. 여자쪽에서 자꾸 결혼 하려고 하는데 먼가 좀 꺼려지네요. 외모도
그냥 평범하고 집안도 평범합니다.

결시친 베스트에 어떤남자분이 고민 올리셨길래 저도 네티즌분들 댓글 보니까 결혼은 쉽게 하는게 아닌것같네요. 현명한 여러분들 댓글부탁드립니다.

추가) 여친 단점 부각시키지도 않았구요 알만한 회사라고 적었으니 더이상 말 안해도 중견인지 대기업인지는 예상할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걱정이되는게 여기가 여자분들이 대다수라 여자입장에서만 생각하는건 아닌지 걱정이됩니다.

결시친분들 너무 여친입장만 보는듯.. 결혼은 현실이라면서요.. 글구 대학병원이면 대학병원이라 언급하지 종병이라 얘기 안해요. 종합병원은 100병상 이상되면 종병이라합니다. 헛똑똑인듯.
추천수6
반대수47
베플ㅇㄱ|2016.01.29 01:20
여자가 아깝네!- 역시 여자들싸이트라 여자에게 관대하군요. 남자가 아깝네!- 그렇죠? 저도그렇게 생각했어요 결론: 내가 아까우니 헤어져야 겠어요. 그럴거면서 왜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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