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착한것 같음 2012년때 우리지역에 엑소왔었음 초록창에 영천-엑소 검색ㄱ 그때 나 엑소케이 뭔지도 몰랏음 옆에잇는 고등학생 언니들 플카들고 난리나길래 머지 엿는데 남동생 화장실가고싶다해서 같이갓는데 조카 잘생긴 사람이 화장실에서 나오는거야 내동생은 기다렷다가 바로드갓는데 엑소케이가 나보고 안녕~하면서 귀엽다 하면서 앞머리 쓰다듬고갔는데 그게 변백현이엿음 박찬열도 키 크고 카이하고 세훈은 못봄 수호하고 도경수는 실물갑조카 그리고나서 집에가서 엑소쳐봣는데 입덕함 그때 복도에 아무도없었는데 먼저인사해주고 진짜 사랑한다 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