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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낮잠자다가 이제야 일어났는데

ㅊen이랑 결혼하는 꿈꿨음
아 대박이야

근데 ㅈㄴ 웃긴게
난 여행갔다와서
ㅈㄴ 피곤한 몸으로 집에 왔는데
집은 아수라장 걍 결혼식 준비로 개바쁜거야
난 영문도 모르고 ㅅㅂ이게뭐지?하고
아부지한테 달려가서 상황설명하라고 하니깐
옆에 있던 종&&대가 나 보고
그 특유의 웃음으로 활짝 웃더니
"아이구 우리 ㅇㅇ~ 이제 왔어?"
이러는거야

하....

근데 꿈인 와중에도 꿈인 걸 알았지만
내가 이래도 되나 싶더라.
ㅋㅋㅋㅋㅋㅋ하지만 깨고 싶진 않았다..


여튼 조카 영문도 모르고 ???
이러고 당황하고 있는데
눈을 깜빡 감았다가 뜨니까
결혼식인거야
모르겠어 걍 결혼식 현장만이 눈에 보였음

내가 걍 막 어딜 돌아다니고 있었나바?
걍 어디 복도에 혼자 서 있는데
누가 내 어깨 두드리길래 뒤돌아 보니까



이 준myun이가 나보고 씨익 웃더니

"ㅇㅇ씨. 우리 종##대 잘 부탁드려요."

하는 거야

와나 ㄴ진짜 그순간에도 김형제가 스쳐지나가고
여튼 김20$+";준2938$;"8면이 너무 잘생겨서
아무 대답도 못하고 벙쪄있었음;
뒤에 엑5 애들 더 있는 것 같았는데
꿈인데도 숴가 넘 잘생겨서
미쳐 나머지 애들을 보질 못했음;


여튼 막 ㅈㄴ 멍하니 서있는데
애들은 우르르 결혼식장 들어가기 전에
줭대를 만나가지구
막 시끌벅적하게
"줭대횽~~~!! 누가 먼저 결혼하래!"
"췌ni췌nee췐~~~~~ 풩키푸엌키chㅔn~~~"
이람서 막 종89대 축하해주구
(소리만 들었움)

여튼 멍하니 서있는데
줭뒈가 다가와서
"나 너무 행복하다 ㅇㅇ야."

이러는 순간
눈 퐉!!! 뜨면서 꿈에서 깼다



흑흑 ㅍㅍ채널에서 이런 글 써도 될랑가 모르겠는데
신부는 내가 아니라 다른 엑5였으면 좋겠다구
생각했어ㅜㅜ

팬으로써 좋긴한데 뭔가 안 돼
이 관계 다메..!

흑흑 엑5결혼해라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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