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들한테도 그렇고 우리 애들 얘기하면 내가 너무 우울해 보였나
다른 가수 좋아하는 애들 다 막 우리애들 띄어줄려고 그러고 애들 인기많다고 그러고 그럼ㅋㅋㅋㅋ
진짜 판 지금 복습하면서 정말 맘같아선 티에스한테 메일과 전화 시위 다 하고 싶다
그래서 티에스가 깨닫는다면 진짜 어떻게든 하고싶음
v앱에서 찬이 말은 정말 맴찢 그 자체였음 온 감정 다 터지게함 ..
티에스 생각하면 한편으로 이렇게 해외 돌리는것도 2012년에 그렇게 많은 인기얻어서
국내는 신경도 안쓰는 것 같기도해 2012년에 그냥 그저 그랬으면 아마 국내부터 자리잡히기에
엄청 노력했겠지 이래서 뭐든 차근차근 가야하는법인가 생각도 들고 별 생각 다 한다
솔직히 나 애들 좋아할때 그냥 고등학생 되고 그러면 저절로 덕질같은거 접을 줄 알았거든?
근데 이젠 아님 진짜 어떻게 해서든지 애들 성공하는거 볼거다
그냥 우울해서 글 한번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