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조카 잘하는수밖에없음 나 마마때부터 개썅빠수니였는데 그때 고2였어ㅋㅋ 선천적으로 머리 좋은건아니고 ㅅㅂ 공부해서 엑소볼거야 엑소볼거야 엑소볼거야 일찍 취업하고 시간쪼개서 엑소볼거야 엑소볼거야 엑소볼거야 이 모토로 살았기도하고공부를 엄마랑 항상 조건이 중간기말 평균 98이상 콘서트나 음방 한번이였음..모고 전국 0.1 콘서트 2번이였고ㅋㅋㅋㅋㅋㅋ시험많으니까 맨날 6시에인나서 2시까지 공부하다가 2~3시 이사이에 애들 노래 들음서 질질짜고 ㅠㅠㅠㅠㅠ자기전에 침대 누워서 그날그날떡밥보면 그냥 공부 더 잘하자 이 생각밖에 안들었음..그래서 조카 히키코모리 처럼 살았더니 학창시절 생각나는게 공부했던거랑 딱 2시에서 3시그쯤 노트북 붙잡고 덕질했던거 밖에없다..그래서 고대감ㅎㅎ 나 케비에수 라디오에도 나온적있다..ㅎㅎ 지금생각하면 그렇게 맘먹은게 제일 잘한일임 ㄱ급식들 꼭 성공해라..
+엥 이게 뭐라고 베톡감이냐..도배안해줘도 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