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일 뜨겁게, 그리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랑했던 그녈 놓아줬습니다.
여러번, 수차례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잘해줄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눈치도 못체고 전 그저 상처만 줬던거같네요
지금 잠깐은 헤어졌지만
다시 만날꺼라 믿고 기다릴꺼에요.
그게 제가할수있는 최선이니까요..
잊으려 노력하지않을꺼에요.. 아직도 사랑하는 그녀를 잊어버리고싶지않아요
저 혼자하는 짝사랑으로 여길래요
다시 그녀가 돌아올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겠습니다
내가 생각날때 그리울때 돌아오겠다던 그 약속만 믿으며 기다리겠습니다
단지, 멀리 떠나지만 안길 바랍니다..
연주야, 다시올때까지 기다릴께 고마웠고 정말 행복했어
그리고 사랑해
나중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