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 다니고있는 이십대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넘나 많은 스트레스와 짜증에 법률적으로나,다른 조언 좀 얻고자 판올립니다ㅜㅜ..
같은부서 과장님의 히스테리인지 이유없는 갈굼인지 이유있는 갈굼인지 모르겠지만
1월초부터 자꾸 저에게만 뭐라고하네요. 일적으로나 제가 다른사람과 일적으로 이야기 하는 경우는 주의깊게 들은다음 저들으라는식으로 "할튼 쓸데 없는 일만 골라서해 쟤는" 이라고 말하고 누가봐도 저한테 하는소리로 얘기합니다. (찔려서가 아니라 제가 말했던걸 언급하면서 얘기합니다)
제가 물어보려해도 니가알아서해 왜물어봐? 라는 둥 감정의 골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점점 쌓이다 보니 저또한 한번만 걸려라 제대로 받아주마 하면서 이를갈게되더라구요
그렇게 갈고있던중 제가 업무적으로 그 과장님에게 승인을 받고 해야하는 부분이있어서 서류를 올렸는데 누락된 게 있었습니다. 저는 때마침 서류를 올려놓고 회의를 하러갔었구요.
틀렸다고 올려놓으셨는데 확인해보니 제가 누락한게 맞았고, 그리고 전에 서류내릴때에는 원래 기재가 안된부분이라 제가 확인을 못한거였더라구요. 그래서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려는 찰나
"야 니가 뭔데 전화해 왜 거기다가 쓸데없이 전화해 어?? 내가 이미 다 확인했거든?
뭔데물어보냐고!!!!!!!!!!!!!!!!!!!!!!!" 하시는겁니다.
전 통화중이였는데 통화건너편에서도 상대방이 다들을수있었고
그리고 타부서들도 같이 사용하는 사무실이라 타부서사람들도 들리고
사무실을 나가서도 들릴정도로 윽박을 지르셨습니다.
저 또한 참다참다 못해
"전에 꺼랑 달라서 물어보는거에요 물어볼수도있죠" 하면서 기분나쁜 투로 이야기했더니
거기서 하시는 말이 "어디서 싸가지 없게 전화하고 지랄이야" 라고 얘길 하는겁니다.
그말 듣고 진짜 이성의 끈이 풀리더니 저도 그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서
"뭐라고요? 뭐라했어요 지금 지랄이요? 물어볼수도있는거같다 뭐 지랄이라는소리가나와요? 나와봐요 얘기좀하게 나오시라구요" 했더니
암말도 않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다른 과장님들이 저지하면서 저를 데리고 나가셨고
그 후에 저보고 다른사람들한테 '쟤는 가정교육을 못받아서 그렇다니 엄마뻘한테 저렇게 행동한다'니 뒤에서 계속 그런소리하시구
그다음날부터는 저를 아예 무시하고 직장동료들에게 저랑 이야기하지말라고
여기저기 이야기를 해놨답니다.
저는 그래도 할도리만 하자 하면서 인사드리고했습니다.
저또한 불편한거고 그과장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런감정갖고
제가 회사생활 해봤자 저만 힘들거라 생각 돼 풀려는것보단 이정도만 하자라는 심상으로
출.퇴근 때 인사만 드렸습니다.
그렇게 몇일 됐는데요. 제가 뭐 실수하기를 계속 바라고 있고 전화통화하면서 걔는 짤려야 돼
사유서도 써보고 짤릴직전까지가야 정신차릴거라고 제가 짤리기만 바라고 있고
어제는 다른 분께서 그 여자과장한테 서류전달좀 해달라길래 해줬습니다. 일적인거니깐요. 그러더니 제 동료를 불러서 저들으라고 하는말이 난 쟤가만진거 건들이기도 싫고 보기도싫으니까 이거 딴데 갖다줘 라고 얘길하시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진짜
지금 저도 그래서 법률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퇴사까지 생각하면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자기 엄마뻘 되는사람한테 저렇게 대든다는 둥 싸가지가 없냐는둥 생각이없다는둥 하시는데
본인은 그거보다 더합니다 자신의 직장상사한테 소리지르고 내던지고 욕하고
또 슬리퍼 끌고 다니지말라고 소리지르고 사람봐가면서 끌고 다니면 지네집에서도 저러냐고
기본이안됐다고 얘기하시는데 본인이 제일많이 끌고 탁탁탁 소리나게 끌면서 본인은 모르고
남한테만 저렇게 얘기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얘기좀하자 이런식으로 해도 할 사람도 아니고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지라 말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 됩니다.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할까요??
꼭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좋은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