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처음왔던날.....
그땐 너무 순하고(개냥이정도는 아니구...)귀여웠는데
일케 이불도 덮고 자는 애가
발정이 났어요..:(
저는 중성화 시키고 싶은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가 괜히 고통주면서 이기적으로 키우는건 아닌가 싶어서..
그리고 엄마도 쟤도 새끼는 한번 낳아봐야지 하면서
아직 중성화는 안시켰어요!
남친 달라냐옹!!!!!
그래서 지금 애가 너무 울어서 제방에 화장실이랑 밥그릇 다 옮겨서 방문닫고 같이 자고 있는데...
애가 너무 고통스러운것 같아서 빨리 남친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ㅠㅠㅠㅠ
but,그러나
매우 장난스럽고 얄밉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표정....어떻게할거냐옹!!!!
나컴퓨터 해야되는데....
제 돈들고 튀어요!!!!
도둑냥이 잡아라-
학교에서 길막은 양반이네요
문이 딱 저정도에서 조금 더 열리는데 저기서
길막이라니요... 나 화장실 가고싶어..
???????제가 아끼는 앨범에 어디!!!!!!!!!
하지만 지금은 포기하고 쉼터로 내 주었습니다....ㅎ
제가 아직 학생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제할려고 보니까 쟤는 왜저렇게 책을 좋아하나 모르겠어요 항상 방해한다능...:-)
대망의 깊은 ㅃr침...
ㄱ
저거 제가 마트가서 신중히 골라
애지중지 아끼는 컵에!!! 물마실라고 좀 나뒀다가
숙제하는 사이에 뭐가 할짝할짝 거리길래 봤더니..
세상에 가둬놓으면 안되겠어요ㅠㅠㅠㅠㅠㅠ
내 남친 구해달라능~~~
초롱이 3살 암컷인데.... 근처에 남친도 없어서
매일 우네요ㅠㅠㅠㅠ
하루빨리 초롱이 남친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