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1살 모대기업 자동차공장에서 일을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오늘 출근전 식사를 하지 못해 분식집에 갓습니다 손님이라곤 일행으로 보이는 여자2명남자2명이 잇더군요 저는 라면을 시켜놓고 폰으로 검색을 하고 잇엇지요 그러던중 4명의 대화가 들립니다 대화내용을 들어보니 이제 대학을 졸업하는 학생들입니다 취업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참 나도 저때 그랫지 싶더군요 하는이야기가 연봉4천도 못받으면 그직장은 안가야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생산직보다는 사무직이 일이 편하다 등등 참 현실을 모르는 소리를 합니다 (물론저는 연봉4천넘고 이직으로인해 사무직생산직둘다 경험이 잇습니다)그리고 한여성분이 본인 남친이 lg화학공장에 요번에 취업이 되엇는데 생산직이라 결혼까지는 생각을 못하겟다는둥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ㅋㅋㅋ참 안타까웟습니다 이리도 현실을 모르는구나하고요
청년들이 경험을 하지 않고도 이런걸 알수잇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도 그학생들이 학교가 어디인지는 저도 너무 뻔하더군요 그러니 더 안타까웟습니다 본인들이 스카이급대학이라도 다니는줄알고 착각을 하더라구요 실제로 일을 하시는분들은 아시겟지만 사무직이 생산직보다 편합니까? 제생각을 아니네요 두직종다 어느것이 힘들다고 판단하기도 힘들지요 그리고 연봉4천? 실제로 취업해보면 참 높은 연봉이지요 그냥 밥먹다 오랜만에 저런대화를 들으니 참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대한민국 근로자 그리고 취준생들 화이팅 합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