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원래 내가 핸드폰에는 저장 공간이 꽉 차서 갤러리도 못 들어갈 정도여서 그냥 사진 지우는 것도 포기하고 그동안 컴퓨터랑 엄마 폰으로 사진 저장 해왔는데 어제 딱 노트북 오고부터 계속 머리가 둥글거려...하... 원래 컴터에 저장 돼있는 사진들 여기다 옮기고 싶은데 옮기는 방법도 모르겠고복잡하고 어지럽고 토 나와 엑 ㅠㅠㅠㅠ
아아아~~~~~~눈 앞이 캄캄~하다~~
지금은 문준휘 코 파는 움짤 찾고있는데 ㄹㅇ 벅차다 벅차그래도 어째 사랑의 힘으로 견뎌야지이러다가 또 애들 보면 힘 나고 그럼 걱정 마에...그래....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