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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진짜 복을 걷어참

우리 삼촌이 dmc페스티벌 후원사 관계자셔서
제일앞열앉아계셨는데 같이가자했거든?
ㅁㅊ 근데 뭔생각으로 안간다했는지모르겠다
아 지금생각해보니 그때미쳤던듯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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