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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방탄밤 발리는 거








융기 형 욕 많이 해달라고 하더니 피아노 치는 모습이 넘나 멋졌는지 직접 피아노 만드는 지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엔 우리 형아임! 이런 느낌으로
영상 찍은 거 자랑까지 하심....조라 귀여워...내 심장....





그리고 88건반 아니면 안 쳐주겠다며 츤츤대더니 결국 쳐주는 미늉깈ㅋㅋㅋㅋㅋㅋ손톱에 까만 거 다 묻으니까 핵정색하면서 피아노 엎었다가 다시 주워서 쳐주는 미늉깈ㅋㅋㅋㅋㅋ이런 츤데레....사랑한다 진짜...

이 둘은 진짜....보면 볼수록 친형제같냐....미늉기는 맨날 짐니 놀리면서도 막 겁내 챙겨주고 은근 자랑스러워하고 박침침은 언젠가 미늉기 쓰러뜨리겠다고 하면서도 울 형아 짱임! 이런 느낌 있음....개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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