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능력도없고 뚱뚱하고못나고 남편을놓지못해서
번지수잘못찾았네요...
어제그여자 퇴근후에 작은카페같은바 에가서
맥주한병씩시키고 조용히얘기하는데..
참 예쁘더라고요글래머에... 보자마자..내가여기왜있지싶더라고요..이여잔정말몰랐다고하면서
자기싸우러나온거아니라고...남편이미친듯이쫒아다녀서..맘열고사귀다가 집착이너무심해 2년동안 헤어지자 수백번을 말했다네요..
자기24살때부터사귀었다고..자기도후회되고 뒤통수도얼얼하다고... 잠자리나이런걸물어보니 했답니다...선물도많이받고...심지어용돈도가끔 억지로받고...하늘이무너지는거같았습니다
자긴 유부남만날이유가없다고...자기가왜만나겠냐고..어제도미친듯연락오는거 다 차단하고..
내일 회사앞으로오던가 집앞으로올거 안봐도 비디오라고 하대요,,,
제가부탁을했어요 떠날순없냐고..
단박에 거절하네요 자기가그럴이유없다고.
이여잔 잘못없다잘못없다 수없이 되뇌어도,,
찢어죽이고싶고.. 남편이랑은 헤어지려고마음먹고있습니다,,,제가미련하죠..네..
증거도없고아무것도없지만...그만하려합니다...
자작아니고요 미련한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