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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잡고 마트갔을때가 엊그제같은데

우리엄마 피부 탱탱했을때 그립다
손잡고 학교가고 데리러오고 집에 엄마없으면 울고 엄마 없으면 씻지도 똥도 닦지도 못했는데 지금 너무 커버리니까 어릴때가 너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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