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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부모야 부모님 이혼하셔서 엄마랑

오빠랑 셋이 살고있어 근데 나도 이게 더 행복하긴한데 아직 아무한테도 말안해서 친구들이 아빠랑 투닥거리는얘기라던가 가족여행갔다온 얘기해주면 괜히 주눅들게되고 거짓말로 지어내게돼.. 가끔 아빠 술취해서 우리가족한테 전화하는데 진짜 너무 싫어 아빠 평생 만나고싶지않은데 엄마가 한달에 한번씩 밥이라도먹으래 진짜 우리 아빠라는 존재 자체가 꼴보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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