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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0414 |2016.01.30 01:42
조회 816 |추천 1
천일넘게 만나다가 어느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이제는 제가 더이상 남자로 보이지 않고 친구로 보인답니다. 그런 이유들로 여자친구는 어느순간부터 저와 스킨쉽을 거의 하지않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정말 자기도 왜그러는지 모르겠고 여차친구가 원래 좀 무뚝뚝한 편인데 성격을 고치려 해도 고쳐지지 않는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합니다. 헤어지고나서 잠시 카톡했는데 자기고 계속 눈 물만나고 힘든데 오래동안 생각했다고하면서 후회할거 알면서 헤어지자고 했다고합니다. 자기가  너무 내가 편해져서 착각하는게 아닌지 힘든연애시키고 힘들게한거만 기억나고 고치려해도 안고 쳐지는 자기 성격때문에 힘들고 그래도 내가 좋아서 붙잡고있던게 더 나쁜년 같다고 합니다.  계속  미안하다는 말만 하면서  이전에 권태기로 서로 생각할시간을 잠시 가져 보기 도 했는데 다시 같은  이유로 헤어지자고 합니다. 정말 너무 힙듭니다. 저는 여전히 여자친구를 아직 사랑 합니다. 헤어 지고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눈물만흐르고 혼자있으면 계속생각나고 아무것도 하지를 못하고 있습 니다. 좀전에 다시 만나면 안되겠냐고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저 잘한걸까요... 정말 다시 만 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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