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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좀 오래 있었고 벽반에 자주 있었던 사람

진짜 나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내가 쓴 글 봤거든 나 시 되게 좋아한다면서 그때 이 시 써가지고 너네들이 제목 뭐냐고 글 조카 올리고 우리 아는시 서로 공유하고 그랬는데 ㄱ이때 있었던 사람 없냐 갑자기 조카 뭉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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