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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된 여친 다른남자와 MT ㅜㅜ

웃기고잇네 |2016.01.30 11:13
조회 2,792 |추천 0
이글 읽어주시는 모둔분들께 고맙게 생각하고 .. 제가 겪었던 일을 한번 적어볼게요
그러니깐 전 29살 그여자는 25살 .. 첫만남이 나이트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다가 우연히 부킹을 해서 만났습니다 .. 그땐 룸을 잡아서 많은애기드하고 뽀뽀도 하고 딱 거기까지 였어요 헤어지고 나서 한달동안 연락을 해도 정말 만나기 힘들었죠 다시보고싶어도 이리저리 미루는 스타일 그런핑계로 절안만났죠 거기서 저는 그만 미련을 버리고 연락을 하지말아야했어요 ㅜㅜ 저의 끈질긴 추파로 한번만나게되어 사귀게되었어요 하지만 그여자는 4년내내 데이트비용을 내지않을뿐더러 저에 지갑에 돈도 훔쳐가고 기념일은 제돈주고 항상챙겨줬었죠 .. 4년동안 모아둔건 하나없고 여자가 빛이있다는게 믿어지지않잔아요 맞어요 아직두 그여자는 빛이있어요 뭐하는지 어디에서 뭘사는지 모르지만 5년동안일하는데 자기 통장에 10만원도 없습니다 기숙사에 살면돼지 자긴 기숙사스타일이 안맞다면서 월급 200에 월세 50만원이 나가는 집에 살고 그러다가 방값도 못내서 제가 150만원내주고 제가사는곳에 대려와 같이 살게되었네요 폰비두 못내서 제가 폰도새로사주고 그럼 남의폰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돈도없으면서 3달만에 폰값 130만원 나오고 지금은 폰정지 상태입니다 돈개념이 완전없어요 ㅜㅜ 그것까지 참고 만났는데 최근에 애가 알바를 했는데 술집서빙알바했는데 사장이 자기아는 동생을 술집에부르다가 둘이 눈이맞아 모텔까지 가고 한번도아닌 여러번했다는거에요 항상 저를 아는오빠 남자들한테는 남친이라고 말을안하고 업무적으로 남친잇다면 좀그러지않냐 안좋게생각한다 그러길래 전 의아 하먼서도 믿었어요 얼마후에 제가 폰내용 확인하고 알아버렸습니다 근데 연차가 4년이라 헤어지기 힘드네요 과연제가 이번일을 아무일없던것처럼 안고 가야 할까요 어떻게해야하죠 ㅜㅜ 너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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