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웅녀들 개학도 하고, 주말인데다 민석이 스케쥴이 없다보니 오늘은 글이 적네 그러다보니 다른 커뮤 소개하는 저 글이 베톡에 가게 생겼음 근데 나도 여기 저기 가입도 하고 눈팅도 하지만 그래도 여기가 좋아 전보다 글이나 조회수가 좀 줄기는 했어도 우리 시우민톡이 그 어느 곳보다 민석이에 대한 애정만큼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스케쥴이나 민석이 소식 있으면 웅녀들 또 달려올테고 서로 예의있게 대하려고 애쓰는 웅녀들이 난 항상 자랑스럽다구 댓글달고 추천 눌러주고 글 올려주는 모든 웅녀들 모두 항상 고마워 또 우리 민석이 소식이나 스케줄 생기면 신나게 같이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