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이거가지고 태클을 거는 이유를 모르겠네

다른 영희들이 권닷님 얘기로 10페이지를 채웠어? 그것도 아니고 권닷님 모른다고 해도 글 좀만 읽어도 순영이 연생때 부터 찍으러 다니시던 홈마라고 알수있잖아 분위기 잘 모르면 앞에 글 읽어보는게 당연한거아니야? 이게 그렇게 화나고 땀(;)흘리고 소외감 느끼고 싸울만한 일이였어? 글 내리라는 것도 진짜 웃긴다 못할말 한것도아니고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