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쓰는 내꿈
하루 3컷 인생
|2016.01.30 16:04
조회 22 |추천 0
내가 초등학생일때 꾼 꿈임 우리나라랑 일본이사이에 비행기같은거 필요없게 만드는 몇시간이면 갈수있는 그런 긴다리가 하나 생김 마침 할머니 생신도 오고 해서 할머니모시고 가족들이랑 같이 그 다리를 건너 일본에있는 큰 백화점을 들어가게됐어 거기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던 도중 갑자기 총성이 들리는 거야 그래서 뭐지 갑자기 하면서 봤는데 그때 유독 한국인을 위한 행사가 많았어 암튼 총성이 들리면서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을 하나씩 차례차례 죽이기 시작하고 여행온 한국인을 비롯해 우리 가족도 도망치기 시작했음 동생 엄마 아빠 한명씩도망거는도중 죽거나 사라지고 마지막에 할머니랑 나만 남음 일본인들이 1층에서 2층으로 올라오니까 할머니가 내 몸에 피를 묻혀 스시집 의자 아래에 숨겨놓고 어디론가 가버린거야 그리고 나는 그상태에서 죽은척하면서 일본인이 내 옆을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다가 깨어남 그리고 내 베게는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ㅠ
나랑 어떠 경호원같은 남자랑 누군가에게 쫒기고 있었음 경호원이랑 후미진 골목으로 도망가던 도중 창고같은데 숨게되었어 그런데 내 옷이 다 헤져가지고서 창고에 옷이 있길래 그걸로 갈아입을려고 경호원? 남자한테 뒤돌아보라고 하고 옷을 갈아입음 그리고 나서 그남자랑 얘기하다가 사랑해 막 이러면서 울면서 키스를 함 ㅋㅋ그리고 그남자가 넌 여기있으라하고 창고에서 나감 그리고 끝..ㅋㅋㅋㅋㅋㅋ
내가 외할머니집에서 제사가 끝나고 삼촌방 침대에서 자고 있었어 근데 거기가 좀 추워 그래서 일어날려고 딱 눈을떳어 그리고 조금 움직이니까 다시 삼촌방에서 자다 깨어나고 방문쪽으로 움직이고 다시 삼촌방에서 거실쪽으로...근데 이게 계속되니까 너무 무서운 거야 그래서 진짜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고 움직였는데 엄마 팔을 딱 잡게 됐어 그리고 꿈에서 깸(응 알아 노잼인거)
내가 야동을 엄청 많이 봤던적이 있었어 질리다 시피 봐서 이제 그만 봐야지 하고 잠자리에 들었어 그때 꿈속 배경이 내가 이사하기 전 집이였는데 현관을 나오자마자 앞에서 남자여자가 사랑을 나누고있는거야 당황탔지만 그대로 내가 슈퍼로 갔어 근데 슈퍼점원이 너무 격렬하게 사랑을 나누고 있어서 물건도 제대로 못사고 집으로 뛰어갔다 그런데 사방이 온통다 사랑을 나누고있는거야 심지어 여여남남 국적불문 모든 사랑이랑 사랑이 있었음..ㅋㅋㅋㅋㅋ 그 상태로방으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잘생긴남자가 어서와 이제 네차례야 이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