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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했던 팬싸는

나 : 안녕하세요 오빠
세븐틴 : 네 안녕하세요 이름이 뭐에요?
나 : OOO이요
세븐틴 : (싸인)
나 : 오빠 근ㄷ
강친 : 넘어가세요

이건데 가니까

나 : 안녕하세요
지훈 : 더 가까이 와요
나 : 네..?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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