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3땐가 바비인형가방 핑크색 있었는데 아빠친구딸년이 그때 초5인가그랬는데 얼마나 심술궂은지 내 바비인형책가방 그 자크부분 검은색 마카로 막 따라그리는 (?) 자크가 움직이는 부분 거기 따라 죽 그려서 내가 그거보고 하지말랬는데 계속하길래 아빠한테 말했는데 그년 바로 지아빠뒤에 숨음. 생긴거 티18아37라 은17ㅈ정을 ㅈㄴ 못생기게닮음 개까맘 그새끼 내 피치피치 만화책도 세권이나훔쳐갔었음. 이거말고도 나 ㅈㄴ괴롭힘 연락끊기고 거의 까먹었을때 쯤에 사촌언니집 놀러갔는데 그년있었음 중딩이였으니 서로 정신차리고 다시 잘 지내나 싶었는데 성격은 어디안감
거기다가 아빠가 그뒤에 만나서 밥먹는데 나 화장실간사이에 나 학교에서 왕따얘기까지 그년한테 말한거.
왕따는 내가 당한게 아니고 다른애가 당한거고 난 걍 걔랑 놀았던 친구였는데 걔혼자 떨어진거였고 난 다른애들이랑 잘지내고 있었는데 내가 왕따당한다고 아빠가 말했었나봄 막 나 좀 도와주라면서 ㅋㅋㅋㅋ 어쩐지 나 화장실 갔다오니까 비웃으면서 쳐다보더라고ㅅㅂ 그때 알았음 바로 해명했지 시발!!! 자존심 상해 진짜 멍청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