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냐?나 예전에 딱 한번 있었는데 그땐 설도 아니였고 친척들이랑 만나서 놀다가 울집왔는데 애들이 테118런 시켜달라하는데 티켓팅대비해서 컴퓨터 느려질까봐 절대 게임안까는데 결국 깔아줌 내 티켓팅 그 뒤로 망함 ㅅㅂ
더 어린 애기는 내 방에 지관통 세워져있는거 막 들고 위아래로 흔들었음
진짜 얘네 다 하나도 안친한 애기들이라 어찌해야할지도 모루겠고 지관통 흔드는데 그 안에서 포스터 끝부분 뭉개지는 소리 들리고시발 그때 넘 놀래서 확뺏었는데 애 울어서 개당황함 ㅅㅂ 걍 애 입탁 막고 인형찾아서하나 안겨줬는데 그치더라 짅짜 그때 생각만하면 진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