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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일 아는 애들아

가사가 뭔가 아이돌과 팬덤 사이 관계같애.... 아까 블로그에서 읽고 다시 노래 들으면서 가사 봤는데 진짜 그렇다 읽어봐 특히 그런 부분들만 골랐어


불빛이 켜지고 창이 열리다가 다시 닫히고
불빛이 꺼지네
음악이 켜지고 어깨를 들썩이다 다시 멈추고
음악이 꺼지네

모든걸 다 네게 내 준건 널 위한 건 아냐
그저 난 아무렇지 않기 위한 것 뿐야
모든 것 널 향했던 그건 그게 사랑은 아냐
그저 그렇다고 난 믿고 싶었을 뿐야
우린 닿아있다고

어두운 내 앞을 환하게 비춰주길 바랬었던
그 불빛 너이길
하지만 이미 여기는 아무도 볼 수 없는 캄캄한 그림자
안의 마음속


우린 닿아있어 언제까지나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우리의 맘은)
우린 서로의 마지막이라고 항상 함께일 거라고
(항상 같을 수 없음을)
속삭였던 약속과 맹세는 자꾸 켜졌다가 꺼져
(How you feel right now) 
그래도 우리는 마지막 이라고 이젠 영원할거라고
(How you feel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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