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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힘들다

내가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고 집은 내 꿈을 맘껏 받쳐줄만큼 탄탄하지 않아 그래서 부모님도 싸우셨는데 나 같은거 왜 있나 하는 생각만 든다 되게 이기적이고 어린 거 아는데 그냥 그렇다 나보다 어려운 사람 훨씬 많을텐데... 미안 그냥 주책 좀 부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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