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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 보다보면 애들 못쉬는걸로

불만이 많던데 그런팬들은 애들 인터뷰같은것도
안찾아보나봐 얼마전 우현이 성규 일본 인터뷰만봐도
작년에 일 얼마 없던거때문에 우현이도 힘들었고
성규도 제작년에 그랬다고 했고 비틀즈코드에
나와서 성열이도 8개월쉬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하던데 그런거는 왜 생각도 못하는걸까
물론 애들 피곤하고 힘든거 걱정해서 그런다는거
어느 정도 이해는하지만 회사에서 애들을 굴려먹는다는
말이 팬입에서 나올 소리인지 놀랍다
월드투어는 몸이 힘들지만 잉피들 인생에 있어서
너무 소중한 경험이야 잉피가 그냥 내수용 가수이길 바라지 않는다면 잘하고 오라고 응원해줘야하는 일이고
특히나 요즘처럼 해외팬들의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유툽 조회수.투표)에 울애들을 국내에서만 있길
바라는건 그냥 팬들 이기심이 아닌가라는 생각도든다
이번에 월투하면서 해외에 있는 인슾들이 친구들하고
같이 콘서트가서 팬으로 만들었다는글도 많이봤는데
얼마나 좋은일이야 애들 벌써 7년차이이지만 세계 여러나라에서 콘서트도하고 여기저기 예능에서도 불러주고 찾아주는곳이 많다는건 좋은일인데 왜 팬들이 그걸 제일 몰라주는지 답답해서 끄적여봤어
추천수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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