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 바로 들어갈께요 (음슴체 적용)
여친이랑 사귀던 중에 어느순간 여친이 살쪄보이기시작함 여자가 남자한테 굉장히 잘함
남자도 그걸 알지만 여자가 운동을 한다고 하지만
엄청 열심히 하진 않아보임
여자는 열심히 한다고 함
남자는 점점 애정이 식음
아무리 내적인 면이 너무 아름답지만 외적인 면이 너무 맘에 들지 않음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가 아무리 잘해줘도 외적인
부분이 망가지는 게 보이면 정말 애정이 식어요?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외적인 면이 내적인 면보다 비중이 크게 차지하나요? 같은상황이 좀 반복되다보면 지쳐서 헤어질 마음까지 생겨요?
여친있으신 남자분이나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대남자분들의 현실적인 토크를 듣고 싶어요
욕하는 것만 아니면 조언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