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하는짓은 애기같고 항상 귀엽지만ㅋㅋㅋㅋ
약간 의젓해졌다 해야하나?
아니쥬전에는 진-짜 걍 애기애기하고 이게 정녕 내또래 비슷한 남자의 모습인가 싶었음. 말투,행동 다.
특히 주간아 3편만 봐도 지민이의 변화가 확느껴짐.
맨처음 하루만때 나온거 진짜 완전 천진난만하고 해맑고ㅋㅋㅋㅋㅋ
근데 말투는 변함없는듯ㅋㅋ(짐니 가장 큰 매력포인트중 하나가 말투라고 생각하는 일인)
쩔어때 슈키라에서 풍선묶어야하는데 계속못묶으니까 홉이였나? "아 손가락이 짧네요" 하니까
지민이가 "그거랑 상관업써여!!!!" 하는데 귀여워가지곸ㅋㅋㅋㅋㅋ
그리고 쇼챔백스테이지에서 태태가 "일탈하면 짐니랑 한강가서 캬~" 하면서 술마시는 제스쳐취하니까
짐니 "술 몬마시쟈나" 하는데 진심 이영상 한 100번은 본듯ㅋㅋ 마지막에 "아항항항"거리고 웃는것도 넘 카와이해서
암튼 지미나..성숙해지더라도 말투는 고치지 말아주렴.
니 말 한마디한마디에 죽는 나같은 수니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