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잠이들었는데 꿈에서 애들이 나온거야!!! 여기까진좋아!!!!!!
근데 꿈에서 졸라혼남
...
내가 새벽 세 시가 넘게 컴퓨터중이였는데 갑자기 누가 들어올려는거 같길래 엄만가싶어서 에이씨하고 책상위에 책이랑 펴놓고 잠자는척함
근데 남정네들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잘 들어보니 낯이익어서 설마싶어서 우움...하면서 깨는척하는데 경1수가 발연기하지말고 일어나래서
머쓱거리며 일어났는데 눈꼽이 걱정이라 옆에있던 거울을 봤음 근데 줌면이가 얼굴이 그모양인데 거울보면 안깨지냐며...시ㅂㅏ...그리곤 졸라 혼났음...왜 혼났는지는 모르겠음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