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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살인적인 스케줄 글 댓글 보고 생각나서 적어보는데

그래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지

근데 애들 스케줄 한창 많았을 땐 노를 젓다 못해 부러질 정도였어 ㄹㅇ 정확힌 기억 안나는데 윤기가 요단강 얘기한 영상에서 3일인가 일주일인가 잠 3시간밖에 못잤다고 얘기한적도 있었고

그리고 호석이나 태태 보면 호석이는 춤으로 들어온거고 춤으로 더 입지 넓히고 활동할 애인데 지금 연습시키고 굴리는거 보면 관절이 닳아 없어져버릴 것 같아.. 실제로 연차 많은 아이돌들 보면 뼈 건강이 안좋아서 되게 힘들어 하잖아 태태는 스케줄하고 좀 다른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가수라 목이 되게 중요하잖아 근데 계속 목소리 긁는 파트만 했잖아 그렇게 연습하고 스케줄 뛰면서 라이브 하고..목 얼마나 상했을지 상상도 안 가..

그리고 살인적인 스케줄 욕하는게 소속사야 방탄 스케줄 잡지 마라 가 아니라 이러다 사람 죽겠다 좀 적당히 잡아라 잖아 난 솔찍히 팬들이 스케줄 보고서 힘들어도 뜨려면 많이 해야지..이러는게 좀 더 이해가 안돼

좀 예민해 보인다거나 물타기로 보인다면 미안해 지금 새벽이라 감성이 막 차오르나 보다..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말해봤어




마지막은 예민미 군주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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