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핸. 이 솽자 욜오봐."
사장은 루1핸에게 작은 상자를 건넸다.
"..이게 뭐야..?"
"일단 욜오봐. 루핸"
아...으응. 루핸은 조그마한 상자를 열었다. 그리고 그 상자의 안을 확인하려 했다.
"어..사장..이..이건"
사장이 준 상자 안에 있던 건.
"....ㅅr장.."
영롱하게 빛나는. 은색의 얇은 링.
"결혼하좌. 루핸."
"흐으..사장..흐..으으.."
"놔 루핸 햄보카궤 해줄 좌신이 이쏘.."
예상치 못한 루핸의 반응에 사장은 당황한 듯 목소리를 잘게 떨었다. 루핸 앞에선 처음 보인 모습이였다.
"..사장. 나도 사장을 사랑해. 사장과 결혼하고 싶어. 하지만.."
"하쥐만...?"
"난 조류야 사장.. 손이 없어서 반지를 낄 수 없어... 너도 잘 알잖아.."
뭐...? 사장의 동공이 떨렸다.
-
누가 댓에 결혼하는거 써달라 해서 씀ㅋㅋㅋㅋ 근데 인스타에 안올라가짐ㅜㅜ 신고충디져라 나 마1이스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