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첫째시고 나는 친가쪽에선 둘째 외가쪽에서는 막내인데 친가쪽 첫째인 사촌오빠가 공고들어가서 지금 자격증 준비중이고 나랑 동갑인 애는 간호 특성화 들어가서 인문계가 나밖에 없는데다가 외가쪽에서는 언니오빠들이 다 공부잘하고 뭐 하나 특출나게 잘해서 좋은대 유교과나 미대들어가고 그래서 친가에서도 외가에서도 나한테 거는 기대가 너무 큼 부담스러워...
아빠가 첫째시고 나는 친가쪽에선 둘째 외가쪽에서는 막내인데 친가쪽 첫째인 사촌오빠가 공고들어가서 지금 자격증 준비중이고 나랑 동갑인 애는 간호 특성화 들어가서 인문계가 나밖에 없는데다가 외가쪽에서는 언니오빠들이 다 공부잘하고 뭐 하나 특출나게 잘해서 좋은대 유교과나 미대들어가고 그래서 친가에서도 외가에서도 나한테 거는 기대가 너무 큼 부담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