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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뱩)ㅅㄷ)좋은꿈이었다

이건 꾼지 쫌 됬는데 아직까지도 잔상이 그대로여서 올려 봐'ㅅ'

꿈에서 난 소파위에 앉아있었고 마주보는 소파에 남정네 두 명이 앉아있었거든? 근데 그게 셰후니랑 뱨켜니인거야. 현실 같았으면 오모오모 하면서 방정떨텐데 꿈이라 그런지 가만히 있었음. 막 셰뱩이들이 얘기를 하는데 대사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뭐가 좋은지 셰후니는 등짝 팍팍 때리면서 깔깔 웃고 뱨켜니는 뭐 임마~ 'ㅅ' 하면서 특유 멍멍이 웃음터뜨리고 둘이 꽁냥거림.. 난 그걸 지켜보면서 아씨 조카 좋아ㅜㅜ 하면서 엄마 미소 짓고 있었는데..

머리위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때문에 아신발꿈도 모자라 뭔가를 스틸당한 위화감을 안은채 학교에 출근해야됬다....... 쓰바

암튼 그 꿈속의 셰뱩이들은 좋았다고...ㅎ 내가 셰뱩러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았음 현실 셰백이들의 떡밥을 보는 기부니였어ㅎㅎ

+) 참고로 뱨켜니는 그 14년도 7월달쯤 했던 베뷔펌+갈색 이었고 셰후니는 그 두번째박스에서 나왔던 흑발이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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